케이블 방송 광고 - 장례식 광고뿐인가 View


무더운 낮시간 뉴스 후 광고시간이다.
한동안 대출 광고가 주류를 이루더니
이번엔 광고가

무슨 상조, 사후 대비 보험

이 두 가지 주제가 계속 된다.

좀 심하다 싶을 정도 반복된다.
이 방송사가 추모공원을 자회사로 두고 있나 생각이 들 정도다.

아무리 돈벌이도 좋지만
사람들한테 자신들의 이미지가
어떻게 각인되는지 신경도 안쓰는 모양이다.

근데 다른 뉴스채널로 돌려도 같은 광고다.
아예 TV를 꺼버렸다.
나이드신 분과 같이 보는데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었다.
어느 누구나 죽음을 반가워할 이는 없으니까

방송광고심의위원회 라는 기관이 있던데
보험사가 껴있으니
본체만체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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